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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사극 장르로 컴백한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 한현희)의 여주인공 신세경이 SBS '육룡이 나르샤' 이후 3년여 만에 사극 장르로 돌아온다.
신세경은 그간 드라마 '토지'를 시작으로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사극 여신' 수식어를 얻었다.
'신입사관 구해령'에선 지혜롭고 당당한 캐릭터 구해령 역을 맡았다. 신세경은 구해령을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탄탄대로 미래를 뒤로 한 채 두 발로 궁궐에 입성, 진정한 사관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여사(女史)'라는 새로운 열망을 품고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구해령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날 오후8시 55분 첫 방송.
[사진 = 초록뱀미디어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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