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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취미를 공개했다.
3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여자플러스3'에서는 배우 차예련, 방송인 최화정, 뮤지컬배우 김호영 3MC가 각자 평소에 즐기는 취미생활이 공개되는 가운데, 김호영의 취미활동이 단연 이목을 끌었다. '도자기 공예'와 '네일 관리'로, 활동적인 성향과는 다른 반전 모습을 자랑하는 것.
이날 김호영은 그동안 탭댄스, 줌바 댄스 등 액티브한 취미를 즐겼다면 이번엔 차분한 취미를 즐겨보고 싶다며 도자기 공예에 나섰다. 물레질을 처음 하는 그는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 것은 물론, '굴욕짤'까지 연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김호영은 평소 루틴인 네일 관리를 받으러 향했다. 그는 "요즘 관리하는 남자들은 다 받는다"라며 깔끔하게 변신한 손을 보며 흡족해했다.
'여자플러스3'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SBS플러스, 오전 11시 SBS funE, 밤 9시 SBS M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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