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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강식당3' 마지막 영업일에 아쉬움을 표했다.
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3'(이하 '강식당3')에서는 마지막 영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규현은 자신의 마지막 메뉴인 고르곤졸라 피자를 내놓은 뒤 남은 반죽들을 만지작거렸다. 그러면서 스태프들에 구워주겠다고 제안했고, 안재현은 "그냥 남은 거 다 구워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규현은 "왜 이렇게 아쉽냐"라며 시무룩했고 안재현도 "너 너무 짧게 왔다"라고, 규현은 "나 너무 짧았다"라며 아쉬움을 가득 드러냈다. 이와 달리 이수근과 피오는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수근 대신 설거지를 했고 "수근아. 너 대단하다. 이렇게 티도 안 나는데 힘든 걸 어떻게 10일 동안 했냐"라며 "이러면 안 되는데 나 성장한 것 같다. 철 든 것 같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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