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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유퀴즈' 한 신발가게에서 갓세븐, 여자친구 등의 이름이 잘못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이태원으로 간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조세호는 이태원을 걷던 중 신발 가게 사장을 만났다. 사장은 "보아도 왔고 노홍철도 왔고 마마무 화사가 신은 신발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가게 앞 입간판에는 지드래곤, 갓세븐, NCT, 갓세븐 트와이스, 원더걸스, 세븐틴, 블랙핑크, 여자친구, 방탄소년단 등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하지만 메뉴판에는 갓세분, 투아이스, 세분틴, 불랙핑크, 여자친구들 등 잘못된 이름으로 적혀 있어 유재석과 조세호는 교정 교율을 봐 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유퀴즈온더블럭'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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