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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부동산 전문가가 강다니엘의 한남동 집에 대해 설명했다.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열애 소식을 다뤘다.
권대중 부동산학과 교수는 강다니엘의 한남동 유엔빌리지 자택에 대해 “여기는 고급빌라이기 때문에 분지별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딱 관리를 한다. 경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강을 바라보는 집들이 뒤에는 막혀 있고 앞에만 열려 있다든지 담 너머로 집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주차도 자동문 열고 들어가면 또 문 닫으면 끝이고 그러다 보니까 사생활 보호가 된다. 차 안에 누가 있는지 모르니까”라고 덧붙였다.
비밀 연애에 편하겠다는 말에 권 교수는 “평창동보다도 오히려 좋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후 ‘한밤’에 합류한 김수민 아나운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사람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만난다고 하고, 지효 씨가 소속사 문제로 마음고생했던 강다니엘 씨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되었다는 후문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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