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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강타(40)의 전 여자친구 레이싱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 32)이 레이싱모델에 대한 비하 자제를 당부하며, 악성루머에 법적대응한다고 밝혔다.
우주안은 7일 인스타그램에 '모든 직업은 동등하다'는 문구를 올리고 "세상에 직업과 성별의 천함이 없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주안은 최근 불거진 강타 스캔들 논란 관련 "지금은 현역모델로 뛰지 않고 회사의 대표로 있어서 오랜만이었지만 아주 대단한 천대를 받았던 근래였다"고 했다. 레이싱모델이란 직업 때문에 이번 스캔들 논란 당시 "천대를 받았다"는 의미다.
특히 우주안은 "레이싱모델이라는 직업이 나쁘게 표현되었고 현역 후배 분들께 함께 상처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현역 선후배 분들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는 마음"이라고 했다.
이 때문에 우주안은 "근거 없는 성희롱과 패드립 범죄 수준의 인격 모독은 절대적으로 선처가 없을 것"이라면서 "허위 사실과 악성루머 부분에 관해서도 법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법률 집행을 혜율에서 도와주셔서 오늘부터 진행이 시작됐으며 2년간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하 우주안 SNS 전문.
세상에 직업과 성별 의 천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현역모델로 뛰지않고 회사의 대표로 있어서
오랜만이었지만
아주 대단한 천대를 받았던
근래였습니다
어쩌면 제가 겪게된 일의 근본 조차 이것이 이유가 이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잃을 것이 작아보인다고
작은것이 아니고
가진 것이 보다 천해보인다고
짓밟고 쉽게 빼앗겨도 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가장 소중한 이상을 향해 달리셨던 만큼
꼭 지켜 내셨길 갖고싶던 것들을 쟁취하셨길 소망합니다 .
.
.
. .
근래 제 직업으로 인용된 (레이싱모델) 이라는 직업이
나쁘게 표현되었고 현역 후배분들께 함께 상처가 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역 선후배분들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는 마음으로 근거없는 성희롱과 패드립 범죄수준의 인격모독은 절대적으로 선처가 없을 것 입니다
이 글을 보시면 어서 달려가 포털에 남기신 님의 미래를 망칠수도 있는
칼과 창을 회수 하시도록 해주세요
또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이부분에 관해서도
법적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법률집행을 혜율에서 도와주셔서 오늘부터 진행이 시작되었으며 2년간 모니터링 할 것입니다 .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우주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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