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지난 주말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SM TOWN LIVE 2019 IN TOKYO'를 마친 슈퍼 주니어 멤버들이 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그룹 엑소,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보아 등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사진 = 이특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