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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자신들의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를 관람했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다 같이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를 보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인증샷에는 극장에 모인 방탄소년단 7인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관람석에 앉은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는 오늘(7일)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전세계 1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동시 개봉했다. 2018년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수많은 도시를 지나 유럽 투어의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아낸 영화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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