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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와 그룹 AOA 지민이 케이블채널 tvN '뭐든지 프렌즈'에 출연한다.
7일 밤 방송되는 '뭐든지 프렌즈'의 '뭐든지 랭킹마트' 코너 주제는 '2019년 여름철 국내 이커머스에서 매출이 2000% 이상 급상승한 HOT 아이템 Top3'였다. 주제가 공개되자 홍윤화는 "내가 인터넷 쇼핑 마니아"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옆에 있던 황제성도 "오늘 우리가 이겼다"며 "윤화가 인터넷 쇼핑 중독이다. 오늘 우리가 여기 찢어 놓겠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장성규와 지민이 등장해 남매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오붓하게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출연진은 "이 둘은 무슨 조합이냐"라며 의아한 반응을 보였고 지민은 "저희 남매 같은 사이"라고 소개했다. 장성규 역시 "저희가 요새 부쩍 가까워져서 남매로 지내고 있다. 너무 잘 맞는다"고 말하며 지민의 '빙글 뱅글'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프렌즈들이 선택한 물건이 순위 안에 들지 않았을 경우 개인 카드를 이용해 사비로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카드를 준비하고 있던 지민은 "체크카드라 할부가 안된다"고 걱정했다. 이에 팀 내에서 결제를 해야 한다는 규칙을 들은 장성규는 "내가 살게. 내가 사줄게"라고 연이어 말하며 친오빠 같이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7일 밤 11시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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