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 포털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2030 밀레니얼 세대 10명 중 7명은 밖보다 집에서 시간 보내기를 선호하는 '홈루덴스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스로를 홈루덴스족이라고 칭한 응답자 중 43.2%가 집에서 즐기는 활동으로 '배달앱이나 간편식을 이용해 유명 식당 음식을 즐기는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배달'과 '포장주문'은 최근 외식업계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키워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종류를 막론하고 다양한 메뉴들이 배달, 포장주문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배달 시스템을 운영하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반면 탄탄한 배달 및 포장 시스템을 마련해 가맹점주들을 웃음 짓게 하는 브랜드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는 '투핑거스'이다.
배달음식 창업 브랜드 투핑거스는 '두 손가락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은 떡볶이 전문점으로, 배달과 포장 판매를 중심으로 한 합리적인 매출 구조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올해 최저시급이 큰 폭으로 오르며 '인건비'가 가맹점주들의 주요 고민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포장 및 배달 중심의 운영으로 인건비를 줄여 투자 대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인에게 사랑받은 코리아 소울푸드 '떡볶이'가 주요 메뉴라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했다. 계절, 유행과 관계없이 그 수요가 꾸준해 안정적인 수익을 자랑해 초보 자영업자도 부담 없이 운영 가능하다.
분식 창업 브랜드 투핑거스 관계자는 "요식업 창업에서 배달과 포장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면서 "투핑거스는 이런 가맹점주의 고민을 십분 이해하고, 체계적인 배달 시스템을 전파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투핑거스는 프랜차이즈 사업 20년 경력을 보유한 브랜드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바라는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투핑거스 가맹점 및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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