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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약 2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꽁지가 성추행 피해를 밝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네티즌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꽁지는 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댓글 다 잘 읽고 있다. 힘이 많이 된다"며 "전 생각보다 강하다. 스트레스 열심히 낮추려고 노력중이다"라고 응원의 말을 남긴 네티즌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꽁지는 지난 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고속버스 안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10분 가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꽁지는 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고, 꽁지는 피의자를 잡아 자백까지 받아내 주목을 받았다.
[사진 = 꽁지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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