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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god 손호영이 남다른 개인기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김태우&호영, JBJ95가 출연했다.
이들은 개인기 대결에 나섰다. 손호영은 자신있게 입으로 트럼펫 풀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후 손호영은 '촛불하나'를 입 트럼펫으로 연주해 모두의 박수를 샀다. 이에 상균이 "제가 해봐도 되냐"고 나섰지만 어설픈 연주에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 = MBC에브리원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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