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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한국 연예계 활동을 예고한 서정희 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퇴근 후 장보기. 애호박, 단호박, 생대추, 고구마, 감자, 곤약, 참외, 깻잎, 파, 양파, 무, 도토리묵, 두부, 콩, 바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해시태그를 달고 “내가 정말 원하는 건 짜파게티, 그리고 허니버터칩, 시원한 콜라, 참치
깻잎 김밥 5줄, 충무김밥, 프렌치프라이, 수플레팬케이크”라고 했다.
서동주는 손으로 V자를 그리며 깜찍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서동주는 오는 10월 입국해 한국 방송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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