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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솔비가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그는 15일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사진 세 장과 함께 “결혼이 머예요 먹는거예요? 난 내 갈 길 가련다”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은 “옳소” “정말 결혼이 뭘까요” “언니 멋져요” 등의 반응.
[사진 = 솔비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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