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귀주 기상캐스터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이귀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귀주는 인디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이다. 이귀주는 큰 눈과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등을 자랑하고 있다. 이귀주는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귀주는 지난 2010년 제5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 출신으로, MBC 보도국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이귀주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