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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지난달 20일 첫 딸을 품에 안은 방송인 오상진이 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오상진은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XtvN '프리한19'에서 "내가 딸을 낳았다"고 알렸다.
이어 "무엇보다 내 아내인 김소영에게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 앞으로 내가 열심히 보좌를 해서 아이를 잘 키우도록 하겠다"고 전한 오상진.
마지막으로 그는 "모쪼록 다시 한 번 내 아내에게 고맙고, 수고했다는 얘기 하고 싶다. 감사하다"며 김소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 30일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 = X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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