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솔로가수 하민우가 지나온 시간을 돌아봤다.
하민우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새 미니앨범 'The Temp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민우는 "2015년에 갑작스럽게 군입대를 했다. 그러고 나서 5년 후에 공식적으로 활동을 하게 됐다"며 "긴 시간이 흘렀고 한국 팬들이 저를 똑같이 기다려주고 응원해줄까 하는 부분이 제게는 힘든 시간이었고 두렵고 불안했다"라고 가장 걱정했던 부분을 밝혔다.
그는 "많은 감정들이 왔던 거 같다. 지금 회사가 좋은 작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발표를 했을 때 저를 기다려주는 팬들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더 큰 보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앨범 발표 후 각오에 대해 말했다.
타이틀곡 'Let Me Love U(렛 미 러브 유)'는 뭄바톤의 리듬감이 매력적인 곡으로 한 여자에게 깊은 사랑에 빠진 남자가 그녀로부터 느낀 떨쳐낼 수 없는 이끌림에 대해 고백하는 마음을 담았다.
[사진 = 코리아뮤직그룹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