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재미교포 존 허가 휴스턴오픈 첫날 공동 7위에 올랐다.
존 허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74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50만달러) 첫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존 허는 오스틴 쿡, 테일러 구치(이상 미국) 등 공동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7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존 허는 2012년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이후 우승이 없다. 올해 최고 성적은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5위다.
재미교포 제임스 한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공동 23위에 올랐다. 반면 배상문은 1오버파 공동 96위에 그쳤다.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2개를 범했다.
[존 허.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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