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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이하 '몽글스')'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6일 OTT 선공개를 앞둔 '몽글스'가 방영에 앞서 화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청춘 배우들의 우정과 팀웍, 선의의 연기 경쟁이 가득했다고 전해졌던 지난 여름의 제작 현장, 한 여름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것은 작품에 임하는 청춘 배우들 간의 뜨거운 연기 경쟁과 작품에 대한 열정이었다. 비하인드 컷은 배우들의 장난스러운 모습부터 촬영전 긴장된 모습까지 촬영장에 다양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보이그룹 AB6IX의 멤버 이대휘의 첫 연기 도전이자 주연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몽글스'는 태어난 나라도 살아온 환경도 다른 매력 넘치는 다국적 청춘들이, 셰어하우스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에서 함께 살며 펼쳐가는 로맨스 숏폼드라마다.
전 세계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와 이대휘, 강민아, 김시은,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장민, 다니엘힉스 등 신인 청춘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폭발적인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몽글스'는 오는 6일 부터 'KT 올레tv모바일 앱'을 통해 선공개 되며 SBS TV, 네이버TV, 유튜브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및 방송채널을 통하여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SBS모비딕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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