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대구FC ‘신성’ 김대원이 K리그에서 가장 창의적인 선수로 뽑혔다.
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하나원큐 K리그 2019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대원은 아디다스에서 수여하는 탱고어워드상을 수상했다.
아이다스 탱고어워드는 매월 가장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며, 김대원은 지난 3월 제주의 홈 경기에서 절묘한 터닝슛 골로 수상한 바 있다.
3~10월에 걸쳐 선정된 총 8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이틀 간 팬들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올해의 탱고어워드를 선정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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