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호주와 이라크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개막전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호주와 이라크는 8일 오후(한국시각)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A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올해 AFC U-23 챔피언십은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겸해 열리는 가운데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올림픽 본선행 티켓 획득을 바라볼 수 있다.
호주는 이라크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17분 피스코포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페널티지역 정면 외곽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피스코포가 오른발로 때린 슈팅은 골문 상단으로 들어갔다. 반격에 나선 이라크는 후반 32분 나시프가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했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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