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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필립이 연인 박현선에게 초호화 프러포즈를 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필립으로부터 받은 프러포즈를 인증했다.
그는 "완전 서프라이즈. 우리 엄마, 아빠한테 몰래 허락받고 몇 개월 전부터 계획하던 천사님. 나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라며 다이아몬드 반지를 자랑했다.
박현선에게 럭셔리 프러포즈를 선사한 이필립은 지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크릿 가든' '신의'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무엇보다 그는 화려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필립은 미국에서 자라 브스턴 대학을 졸업, 이후 조싱워싱턴 대학교 석사 과정을 밟기도 했다.
특히 이필립은 미국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 IT 기업이자 미국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이 꼽한 25대 IT 기업인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이다.
현재 이필립은 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피앙세 박현선과 함께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카탈리스트를 론칭해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박현선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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