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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 뷔의 흥탄 댄스 영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뷔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 바닷가에서 석양을 등지고 컴백트레일러 ‘Outro : Ego'에 맞춰서 흥겨운 댄스를 추는 영상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게재했다.
팬들은 뷔가 신났을 때 시상식 무대와 콘서트에서 선보인 춤으로 영상의 주인공이 뷔임을 알아챘다. 뷔가 회색 후디드 스웨트 셔츠와 접어올린 팬츠 차림으로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다가 맨발로 바닷물을 차는 귀여운 모습은 팬들을 설레게했다.
뷔가 영상을 올리자 뷔의 본명 태형이 이탈리아. 호주 등 각국의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하고 일본의 트위터 분석사이트인 ‘트위플’ 2위에 올라왔다.
뷔는 멤버 제이홉이 ‘치킨 누들 수프’(CNS)을 발표했을 때도 CNS 챌린지에 4번이나 도전해 ‘치킨 누들 수프’(CNS) 챌린지 영상 6개 중 5번 최다 출연으로 가장 열성적인 홍보맨으로 나선바 있는데 신곡 ‘Outro : Ego' 곡의 홍보요정 역할에도 앞장섰다.
팬들은 “태형이 너무 신났어” “뷔가 진정한 홍보맨이야” “춤 추는 모습을 보니 마치 축제 같아” “Ego 다시 듣고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 =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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