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여자농구대표팀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진행된 2020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에서 중국, 스페인에 이어 3위에 오르며 12년 만에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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