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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 뷔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 감독, 각본, 국제장편영화상 4개 부문을 수상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출연배우 최우식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뷔는 10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봉준호 감독의 오스카 수상사진과 배우 최우식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박수를 치는 사진을 올리며 “봉준호 감독님 정말정말정말 정말로 정말이지 정말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의 글을 올렸다.
또한 “#우식씨 눈물 훔치는 거 잘 봤어요”라는 해시를 덧붙였다. 같은 우가패밀리 절친인 박서준이 인스타그램에서 최우식에게 동일한 장난스러운 멘트를 남긴 바 있어 절친들의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지난 1월에는 "우식 씨 SAG 상 축하해"라는 글과 미국 LA에서 최우식과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네티즌은 “방탄소년단 뷔 최우식님 우정 응원합니다” “방탄소년단 뷔와 우가팸 우정은 언제나 훈훈하네요 서로 축하와 격려 보기 좋아요 기생충 4관왕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일 ‘MAP OF THE SOUL 7’ 콘셉트 포토 두 번째 버전을 공개했으며 오는 2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한다.
[사진 = 방탄소년단 SN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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