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노르웨이 출신 배우 크리스토퍼 히뷰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크리스토퍼 히뷰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감스럽게도 오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직접 밝혔다.
그는 "건강하다. 가벼운 감기 증상만 보이고 있다"라면서도 "여러분 모두 극도로 주의할 것을 촉구한다. 손을 씻고, 다른 사람들과 1.5m 거리를 두고 격리해라.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라"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크리스토퍼 히뷰는 "우리는 함께 이 바이러스와 싸우고 위기를 피할 수 있다"라며 "서로 잘 보살피고 거리를 두고 건강하게 지내라. 질병관리센터 홈페이지에 방문해 안전을 유지하고 특히 노인처럼 더욱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은 보호 규정을 잘 따라야 한다"라고 거듭 이야기했다.
크리스토퍼 히뷰는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 넷플릭스 '위쳐' 등에 출연했다.
[사진 = 크리스토퍼 히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