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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21일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는 “세븐어클락(앤디, 한겸, 이솔, 태영, 루이)이 경기도 고양시가 주최하는 ‘잠시 멈춤’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고양시 페이스북에 공개된 영상에는 세븐어클락이 등장해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세븐어클락은 “벌써 3개월째 코로나19가 일상을 뒤흔들고 있다. 지역 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 이제 우리의 확실한 행동이 필요한 시기다. 2주 동안 여러분의 시간을 잠시 멈춰보는 ‘잠시 멈춤’ 캠페인에 동참해달라”는 말과 함께 생활 수칙을 언급했다.
이어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냈던 평범한 일상들이 정말 소중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요즘, 사회적 거리를 두는 ‘잠시 멈춤’ 캠페인에 모두 함께 참여하는 것이 평범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소중한 일상 찾기를 위해 세븐어클락과 함께 ‘잠시 멈춤’ 캠페인에 동참해달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사진 = 세븐어클락 캠페인 영상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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