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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의 배우 유아인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최근 연달아 예능에 출연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유아인은 19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방송에서는 극중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으로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청년으로 완벽하게 분한 유아인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은 물론 이제껏 본 적 없던 새로운 모습까지 아낌없이 공개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유아인은 방송을 통해 최초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 친근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일 밤 11시 방송되며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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