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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오나미는 19일 자신의 SNS에 "새로 이사간 집에 처음 온 남자 영광이야 따봉아 또 놀러와 간식 많이 준비 할께 간식 잘 사주는예쁜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강아지를 무릎에 앉혀두고 미소짓고 있다. 한껏 물오른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캣츠토피아'에서 주연 케이프의 목소리 역을 맡았다.
[사진 = 오나미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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