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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한이재가 학창시절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이하 '특종세상')에서 한이재는 연신 불면의 밤을 보냈다.
이에 제작진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물었고, 한이재는 "어디부터 말씀을 드려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어릴 때부터 학교 폭력을 당하면서 자라왔다"고 어렵게 입을 열었다.
한이재는 이어 "어릴 때 굉장히 많이 맞기도 하고 심할 때는 집 가는 길까지 쫓아오면서 돌을 던지기도 했고"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그 트라우마로 불면증에 우울증까지 앓게 된 한이재는 극복을 위해 노래를 불렀다.
[사진 =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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