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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디에고 코스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AT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간) '디에고 코스타와 아리아스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발표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오는 11일 개막전이 열리는 가운데 지난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소화한 AT마드리드는 오는 27일 그라나다전을 통해 2020-21시즌 프리메라리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최근 다수의 유럽클럽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파리생제르망에선 네이마르, 디 마리아, 나바스 등 6명의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발생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그바, 레알 소시에다드의 다비드 실바 등도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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