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배상문이 부진한 출발을 했다.
배상문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 7666야드)에서 열린 2020-2021시즌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크&클럽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치며 공동 78위에 올랐다.
5번홀, 7번홀, 12번홀, 15~1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그러나 10번홀에서 보기, 11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상위권 입성에 실패했다. 공동선두 세프 스트라카(오스트리아), 스캇 해링턴, 허드슨 스와포드, 타일러 맥컴버(이상 미국, 7언더파 65타)에게 6타 뒤졌다.
김주형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94위, 이경훈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118위다.
[배상문.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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