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29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운동복을 입고 복근을 드러내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이어 에바 포피엘은 "한달 다이어트 다시 시작. 그동안 다이어터 아니고 유지어터였다. 너무 잦은 치팅. 몸무게 공개해야 열심히 할 것 같아서 다시 공개적으로 다이어트. 목표는 체지방률 15%. 10월 31일까지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사진 =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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