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프로듀서 겸 래퍼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와 근황을 공개했다.
라이머는 30일 자신의 SNS에 ""올해 첫 수영장. 결혼 3주년.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안현모와 수영장에서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근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사진 = 라이머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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