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톱스타 이시하라 사토미(33)가 전격 결혼한다.
1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이시하라 사토미가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시하라 사토미도 직접 발표한 친필 메시지에서 "이전부터 교제하고 있는 분과 결혼하게 됐다"며 "그와 함께라면 다양한 것을 공유하며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나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현재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다. '실연 쇼콜라티에', '5→9~나를 사랑한 스님~',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언내추럴' 등의 작품으로 큰 인기 끌었다.
[사진 = AFP/BB NEWS]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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