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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예능

'이광섭♥' 이송이, '상전 남편' 고발→"사이 좀 더 좋아져" 감격 ('애로부부') [어젯밤TV]

시간2020-10-06 09:45:11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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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애로부부'가 5MC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애로드라마 '팔자를 훔친 여자'와 개그맨 이광섭, 8세 연하 아내 이송이의 침실 공격&수비(?)를 다룬 '속터뷰'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 SKY '애로부부' 11회에는 게스트로 남성태 이혼 전문 변호사가 함께한 가운데, 분하고 억울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는 한 아내의 처절한 사연이 '애로드라마'를 통해 공개됐다. 드라마는 사연 신청자인 여현주가 절친한 친구 국화와 함께 무속인을 찾아가 팔자를 들여다보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무속인은 현주에게 "정말 좋은 팔자"라고 웃어 보였지만, 국화에게는 "부모 복도, 돈 복도, 남자 복도 없이 박복하다"는 말만 했다.

10년 뒤 무속인의 말대로 현주는 연하의 부유한 남편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국화는 모든 면에서 불운한 삶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국화는 "지금 임신 중"이라고 현주에게 충격적인 고백을 했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국화를 임신시킨 남자가 바로 현주의 남편이었고, 국화의 집에서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화장실에 숨은 남편을 발견한 현주는 분노했다. 게다가 국화와 현주의 남편이 불륜을 시작한 것은 현주가 첫 아이를 안타깝게 잃고 난 7개월 전이었다.

이 놀라운 상황에 MC들은 일제히 할 말을 잃었고, 최화정은 "저건 영원히 용서 못 한다"며 "무려 20년 지기 친구와 사랑하는 남편의 불륜이라니, 배신감 두 배"라고 겨우 말했다. 홍진경은 "저런 상황에선 정말 목숨 걸고 친구한테 복수하고플 것 같다"며 이를 갈았다.

그러던 중 현주는 국화가 자신의 침실에 '아이 못 낳게 하는 부적'을 붙이고 의도적으로 남편을 유혹했다는 사실까지 알고 "절대 이혼 안 해준다"고 결심했다. 또 시부모님이 계신 자리에 국화를 불러내 남편과 국화를 코너로 몰아넣었다. 하지만 국화는 1년 뒤 뻔뻔스럽게 아이를 안고 나타나 "둘째까지 낳을 것"이라고 공언했고, 아이를 보고 태도가 돌변한 시부모님은 "집안 대를 이어준 것도 사실"이라며 국화의 편을 들었다.

이 사연을 들은 MC들은 이혼 전문 남성태 변호사에게 "이런 경우 친구에게 상간녀 소송을 걸면 손해배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남 변호사는 "비난 가능성이 커서 3000만원 정도"라고 답했고, MC들은 "그걸로 달래질 것 같지 않다"고 고개를 저었다. 최화정은 "저런 사람은 안 고쳐진다. 지금이라도 인연을 끊고 줄행랑이 최고의 방법 같다"고 말했고, 이상아는 "처음엔 '살면서 복수하라'고 하고 싶었는데 힘들 것 같다"며 "시간이 흘렀을 때 아픔이 더 클 것 같으니, 더 힘들어지기 전에 모든 걸 정리하고 헤어졌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속터뷰' 코너에는 '상전처럼 받기만 하는 남편'으로 고발당한 개그맨 이광섭과 8세 연하의 아내 이송이가 출연했다. MC 최화정은 "대본이 있다거나 다 짜여진 스토리라는 소문도 있는데, 저희 '속터뷰'는 첨가물 전혀 없는 100프로 리얼 부부 스토리"라며 이날의 부부를 지켜봤다.

데뷔 13년 차의 KBS 공채 22기 개그맨 이광섭과 아내 이송이는 2018년 결혼, 8개월 된 첫째 아들과 뱃속에서 5개월 된 둘째를 두고 있었다. 빠르게 아이들이 생긴 만큼 금슬도 좋아 보였지만, 이송이는 "남편이 결혼 이후 사랑할 때 자꾸 상전처럼 받기만 한다"며 "시작도 제가, 마무리도 제가 해서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송이는 "건강하신 부분 빼고 미동이 없어요. 거기(?)는 살아 움직이죠"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하지만 남편 이광섭은 "그 정도는 아니고, 말도 안 된다"며 "공격과 수비 중에 공격이 좋다기에, 아내를 배려하려고 한 것"이라고 반론을 펼쳤다. 이에 이송이는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이렇게 내 말을 안 들은 것"이라며 "힘들다고 했고 다리도 후들후들 떨렸다"고 받아쳤다. 그러자 이광섭은 "사실 임신 중엔 관계를 하면 안 되는 줄 알았던 것도 있고, 요즘 좀 힘들어서 밤 되면 쉬고 싶은 것도 있었다"고 실토했다.

아내 이송이에게는 또 다른 불만 사항도 있었다. 이송이는 "밤은 이해하는데, 낮에 해도 가만있다"며 "게다가 남편이 나한테는 스킨십을 줄이면서 SNS에서 글래머 여성들의 사진에 '좋아요'를 하고 있어 자존심 상했다"고 고백했다. 이 말을 들은 이광섭은 "그분들은 방송 생활을 하며 안 지인들일 뿐"이라며 "차라리 나한테 물어봤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어이없어했다. 또 이광섭은 "사실은 성병은 아니지만 습진 비슷한 비뇨기과 질환이 생겨서 아내의 '공격'에 중요 부위가 까지기도 했다. 그런데 아내가 상처받을까봐 숨겼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용진은 "축구 선수면 감독님한테 부상을 얘기해야지"라며 혀를 찼다.

하지만 아내 이송이는 "한 번은 제가 다가갔는데 '소름이 끼친다'고 해서 너무 상처를 받았다"며 "항상 주기만 했는데 이제 사랑을 받고 싶다"고 생각보다 아픔이 깊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속터뷰' 말미 "마지막 부부관계는 어제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남성 MC들인 양재진과 이용진은 대체로 남편 이광섭 쪽에 공감했다. 양재진은 "40대 가장이 되면서 머리가 복잡하고 힘든 것 충분히 이해한다"고, 이용진은 "광섭이 형도 충분히 공격수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홍진경은 "아내 입장에서 답답할 수 있다. 쌍방 관계로 변해야 한다"고, 최화정은 "아내는 사랑받는 듯한 터치를 원하는 것이다. 노력 중인 아내를 더 챙겨줘야 한다"고 말했다. 투표에서는 이용진과 양재진이 남편을 선택했지만, 최화정 홍진경 이상아가 모두 아내의 편을 들며 '에로지원금' 100만원은 아내 쪽에 돌아갔다. 아내 이송이는 "'속터뷰' 이후 사이가 좀 더 좋아진 것 같아요"라며 감격했다.

[사진 = 채널A, SKY '애로부부'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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