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밀라 요보비치가 클레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1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클렌징이 중요하다”면서 “많은 여자들이 내 말에 동의할 것이다”면서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밀라 요보비치는 클렌징 이후 깨끗한 피부를 뽐냈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1975년 12월 17일생으로, 만 44세의 나이인 지난 2월 셋째를 얻어 기쁨이 더했다. 그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액션스타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사진 = 밀라 요보비치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