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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윤미가 세 딸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일상 토끼같은 #내새끼들ㅎㅎ 세딸들을 10년에 걸쳐 낳았네요^^ 29세 첫째 임신에 39세에 마지막 출산 우리 아이들 잘 키울려면 나를위한 관리도 철저히 해야지요~~~~ 몸과 마음 정신이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세 딸들과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윤미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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