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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어머니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11일 효민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엄마 오늘은 티비 아니니까 괜찮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효민의 어머니가 "다음엔 티비 나오기 전에 운동 좀 해서 나오렴. 살짝 화면엔 살 찍게 나오니깐"이라는 메세지 내용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가 왜 살을 빼요", "지금도 너무 말랐어", "먹고 싶은 거 다 먹길" 등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효민이 속한 그룹 티아라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문명특급-숨듣명 콘서트'에 출연했다.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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