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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34)가 남편과 함께한 여수 여행을 공개했다.
나비는 11일 유튜브 채널에 "사방이 오션뷰 하룻밤에 100만 원짜리 리조트에서 둘만의 오붓한 여수여행"이라며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유료 광고 포함'이라고 알리며 시작된 나비와 남편의 여수 여행 영상에는 두 사람이 숙소와 수영장, 바비큐 등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자막으로 "리조트에서 저희 부부를 초대해줬다"고 알렸다.
특히 나비와 남편은 탁 트인 오션뷰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나비는 남편에게 "여보 여기 하룻밤에 100만 원이라고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밖에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뽀뽀도 하고, 이어 바비큐와 소주까지 만끽하는 등 여수 여행을 통해 신혼부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었다.
나비는 지난해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중학교 동창 사이였다.
[사진 = 나비 유튜브]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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