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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루나가 동료 크리스탈의 새 소속사 이적을 응원했다.
루나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수정이 새로운 회사 들어간 것 너무 축하하구 사랑해💜🙏 언니도 열일하면서 항상 응원할겡!"이라고 전했다.
앞서 루나는 지난달에도 크리스탈과 함께한 셀카 사진을 f(x) 팬덤 '미유'를 위해 공개하며 "미유가 엄청 좋아하겠당. 우리 사랑스런 미유를 위해서 한컷. 우리 뚜덩이 드라마 #써치 대박나랏"이라고 f(x) 동생인 크리스탈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이날 신생 매니지먼트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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