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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0일부터 진행되는 잔여 홈경기 예매를 진행한다.
롯데는 15일 "먼저 20일 두산전은 16일 14시부터, 27일 SK전은 23일 14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뒤이어 열리는 28~29일 NC와의 2연전은 23일 14시에, 30일 KIA전은 27일 14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롯데는 "모든 경기의 예매는 롯데 자이언츠 티켓 예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되며 반드시 카드 결제를 이용해야 한다.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회원은 1인 4매, 비회원은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어린이 좌석 이동 통제를 위해 36개월 이상 아동은 지정석을 구매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롯데 잔여경기 예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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