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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창숙이 어린 시절 몸이 약했다고 털어놨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 배우 김창숙이 출연했다.
이날 김창숙은 “12월 31일생이다. 겨울에 어머니가 저를 낳으셨는데 애가 울지 않았다고 하더라. 죽었나보다 하고 옆에 놨는데 한참 있다 울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몸이 약해서 엄마가 잘해주려고 노력했었다. 무용도 시키고 여러 가지 시키셨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창숙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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