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간판 오른손타자 최정이 역전 스리런포를 폭발했다. 세 경기 연속 홈런이다.
최정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진 1회말 무사 1,2루서 첫 타석에 등장, 롯데 선발투수 노경은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40km 투심을 걷어올려 비거리 120m 중월 스리런포를 쳤다.
시즌 33호 홈런. 18일 인천 KT전과 20일 인천 삼성전에 이어 3경기 연속 홈런이다. SK는 2회초 현재 롯데에 3-1 리드.
[최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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