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검이 10살 딸 하퍼와 입술키스를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은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아빠”라는 글과 함께 데이비드 베컴이 하퍼에게 입술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벌써 네 번째다.
사진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찬반 양론으로 갈렸다.
“가족인데 어떠냐” “자연스럽다”고 옹호하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어린 딸에게 입술키스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불편하다”는 반응도 상당수다.
앞서 논란이 됐을 때 데이비드 베컴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넘치기 때문이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 =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