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웹예능 ‘워크맨’이 새로운 일꾼을 영입한다.
23일 ‘워크맨’ 측에 따르면 새로운 일꾼 비비를 영입했다. 타이거JK가 대표로 있는 필굿뮤직 소속으로 그 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넘치는 음악성과 끼를 보여온 비비는 앞으로 한 달에 한 번 제철 알바로 ‘워크맨’을 찾아올 예정이다.
트레이드 마크인 오른쪽 눈 아래 두개의 점과 함께 첫 등장한 비비는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스포츠 테마파크인 스포츠 몬스터 알바에 도전했다. 특유의 대담함으로 공중 구름다리 청소 등 고난이도 작업을 척척 해내던 비비는 계속되는 고된 작업에 “제가 말로 못 웃길 것 같아 여기에 데리고 왔냐”며 진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워크맨’ 박요셉 PD는 “비비는 20대 알바생들의 마음을 대변해줄 수 있는 일꾼으로 앞으로 장성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불어올 워크맨의 새로운 바람을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전했다.
비비가 출연하는 ‘워크맨’ 제철 알바 스포츠 몬스터 편은23일 저녁 6시 공개된다.
[사진 = 필굿뮤직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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