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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Intro:Singularity)'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3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 2018년 5월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인트로곡인 '싱귤래리티'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1억 3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싱귤래리티’는 미국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18년 베스트송’과 영국 가디언지 선정 ‘2018년 베스트 트랙’ , 미국 최대 공영방송국 PBS가 K-팝 입덕곡으로 선정할 만큼 음원 발매 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K-팝에서는 접하기 힘든 네오 소울을 기반으로 한 재즈풍의 음악으로 뷔의 깊은 중저음의 유니크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싱귤래리티'는 매번 다른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을 썼다는 뷔의 노력에 콘서트 중 인기곡 메들리-싱귤래리티- 페이크러브로 이어지는 가장 힘든 구간이었음에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지금까지 '아미가 죽기 전에 꼭 봐야할 무대' 중 하나로 거론되는 뷔의 '싱귤래리티'는 K팝의 살아있는 걸작 중 하나로 팬들의 기억속에 남을 것이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0 American Music Awards)'에서 새 앨범 'BE (Deluxe Edition)'의 타이틀곡 'Life Goes On'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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