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주빈(31)이 2일 뜨거운 화제인 가운데, 이주빈의 과거 이력에도 눈길이 쏠린다.
이주빈은 사실 온라인에서 '역대급 증명사진'으로 주목 받았던 경험이 있다. '증명사진'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완벽한 증명사진이 화제였다.
당시 이주빈은 해당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뷰티촬영 끝나고 스튜디오에 있는 옷으로 대충 구색맞춰서 급하게 찍음. 나 진짜 회사원 같다 신기행"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이주빈의 증명사진이 워낙 온라인에서 유명한 탓에 이주빈의 증명사진을 도용해 가짜 신분증을 사용한 이들이 있었다.이 때문에 지난해 이주빈 측은 "이주빈 씨의 증명사진이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도용되고 있음을 꾸준히 제보 받아 왔다. 경고와 주의 수준에서 해결해 왔으나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