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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연중 라이브’가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박지선 비보에 대해 다뤘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휘재는 “첫 번째 소식은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다. 지난 2일 개그우먼 박지선 씨의 사망 소식을 접하게 됐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박지선을 애도했다. 이후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 메시지, 생전 고인의 활동 영상 등이 전파를 탔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37번째 생일을 하루 앞두고 별이 돼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는 고 박지선 씨 그곳에서만큼은 편안하길 모두가 함께 바라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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