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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서정희(58)의 딸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37)가 뛰어난 미모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8일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동반 입장 가능한 곳이라서 크림이를 데리고 가봤다. 사장님은 크림이가 의자에 앉아도 된다고 했지만 크림이가 맥주를 너무 궁금해 해서 결국 땅에 내려놓았다 #맥주는생맥 #캬아"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푸른색 재킷 차림의 서동주다. 굵은 웨이브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동주의 미모가 눈부시다. 맥주를 즐기는 일상으로 강아지를 품에 안고 서동주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동주 씨 오늘도 너무 예쁘세요! 크림이 벌써 술을 알면 안돼" 등의 반응.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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